"오늘 물이 좋지 않은데…"

사장님이 고양이들에게는

생선을 팔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는데

자기들끼리 생선 구경하러 온 고양이들이 있는데요.


녀석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 먹고 싶었는지

이곳을 떠나지 못하고 있네요.


온통 생선들만 바라보며

좀처럼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는 고양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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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바닥에 엉덩이 깔고 앉아서

뚫어져려 쳐다보는 모습이 인상적인데요.


아이고 ~ 귀여운 것들!!

아무래도 배가 많이 고픈가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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