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를 극진히 사랑한
어느 집사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수십여 마리의
퍼그를 보살피는 것 같은데요.
그런데 산책을 하면서도 힘든
기색 하나없이 마냥 웃고 있네요.
게다가 집사 혼자 힘들 만도 한데
즐거운 표정이네요.
우리가 본 집사들 중
역대급 긍정왕 집사 아닌가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모두가 잠든 시간 홀로 자지 않고 집안을 돌아다니던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심심했던 강아지는 한참 집안을 서성이다가 집사 숙제를 물어뜯어버렸는데요. 결국 집사는 멘붕이 왔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511
길가에 정체모를 소파가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싶어 다가가보니 소파 위에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강아지가 홀로 앉아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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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낮잠을 자는 사이 혼자서 틀니를 가지고 놀던 강아지가 인생 최대의 굴욕샷을 남기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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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데리고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내리실 때 정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1, 2초만 늦었더라도 큰일 날 뻔했던 사고가 실제로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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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은 새끼 강아지를 입에 물더니 제발 자기 새끼 좀 살려달라며 도움을 청하는 어미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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