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의 야식을 뺐어먹었다가
얼굴이 퉁퉁 부어버린 고양이가 있는데요.
어쩜 컸던 두 눈은 어딜가고
단춧구멍 같은 눈으로 저리 있네요.
예뻤던 얼굴이 하루 사이에
못생긴 얼굴로 폭망하게 되었는데요.
이를 어쩌죠.
녀석은 아직 모르는 것 같은데...
거울로 보여워야 할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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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장난기가 많은 집사랑 한집에 살고 있는 고양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우스꽝스러운 사진을 찍게 되고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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