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손!"
앞발 올리는 훈련을 하는
집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녀석 전혀
감을 잡지 못했군요 ㅎㅎㅎㅎ
집사의 손가락을 앙하고
깨물어버리고 마는데요.
아무래도 먹으라는 소리로
잘 못 알아 들은 것 같죠.
결국 밥풀처럼 보이는
작은 이빨 때문에 오늘도 심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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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들고 집에 들어온 강도로부터 주인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달려들었다가 칼에 찔려 크게 다친 리트리버가 있어 안타까움을 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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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경찰견을 꿈꾸지만 아직은 낯선 환경이 그저 어색하기만 했던 아기 강아지는 훈련사의 바짓가랑이를 물고 어리광을 부려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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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목소리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강아지가 쓰레기장 방불케 하는 장소에 버러져 있다는 전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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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동상을 연기하면서 생계를 꾸리고 있는 어느 한 젊은 예술가가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길거리 행위 예술가인 그의 이름은 요르헤 루이스 루이즈(Yorge Luís Ruiz)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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