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한번에 모두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은 댕댕이가 있는데요.
보고만 있어도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군요.
게다가 없는 복도 들어올 정도
밝은 기분이 오는듯 하네요.
보고만 있어도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게 만드는 댕댕이 미소.
천진난만하게 웃는 댕댕이 모습이
보면 볼수록 자꾸만 빠져들게 하는데요.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오늘도 귀여운 댕댕이가 소원합니다 ^^
입에 빵이 한가득 담긴 비닐봉지를 물고서 혼자 알아서 척척 집으로 걸어가는 강아지의 늠름한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804
미국의 16대 대통령인 에브러햄 링컨의 유산은 오늘날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요. 에브러햄 링컨 모습은 기념비에는 물론 달러에 얼굴이 새겨져 있을 정도로 미국을 대표하는 대통령 중 한명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934
이상 한파로 연일 계속 맹추위가 시작되면서 수영장 물이 꽁꽁 얼어버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때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얼어붙은 수영장 위를 걸어가는 강아지.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852
길가에 정체모를 소파가 버려져 있었다고 합니다. 혹시나 싶어 다가가보니 소파 위에 뼈만 앙상하게 남아있는 강아지가 홀로 앉아있었습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2846
칼을 들고 집에 들어온 강도로부터 주인을 지키기 위해 온몸으로 달려들었다가 칼에 찔려 크게 다친 리트리버가 있어 안타까움을 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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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목소리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강아지가 쓰레기장 방불케 하는 장소에 버러져 있다는 전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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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증 맞고 오동통한 몸집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파스텔톤의 털색을 자랑하는 새가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 새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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