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고양이 엉덩이 냄새맡았다가 버럭 화내는 고양이

지나가는 낯선 고양이에게서 향긋한

냄새를 맡은 다른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래서 서로의 신원을 확인하려

엉덩이에 코를 댔다가 그만 엄청난

고약한 냄새에 버럭 화를 내고 말았네요.


상상했던 냄새가 아니였던지 녀석도

감당하지 못하고 버럭 화를 내고 만 것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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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이미 벌어진 일을 말입니다.


오만 인상을 쓰고 버럭 화부터 내는 고양이에

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할까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고양이들의 세계

이것이 바로 고양이의 매력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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