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킁킁 이게 무슨 냄새지???"
집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실수를 연발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중 오늘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집사 바지가랑 사이로 얼굴을
잘못 파고 들었다가 낭패를 본 모양이네요.
스물스물 올라오는 고약한 냄새와
서로 보이지 말아야할 민망함을
어쩔 줄 몰라하는 댕댕이인데요.
이를 어쩌죠, 얼굴을 뺄 수가 없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마주해야 하는 순간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강아지가 나도 모르는 사이 나이가 훌쩍 들어서 늙어버렸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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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은 소중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일입니다. 그래서 매우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야 할 문제이죠. 반려동물을 입양했을 때 우리의 삶은 과연 얼마나 바뀌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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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주변에서 짖어 수업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산 채로 묻힌 유기견이 있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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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한없이 예뻤던 벨루가는 본능대로 아기 얼굴에 뽀뽀를 했고 순간 당황한 아기는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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