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 똥싸는 집사 바지사이로 얼굴넣었다가 후회한 개

"킁킁 이게 무슨 냄새지???"


집사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실수를 연발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그중 오늘은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

집사 바지가랑 사이로 얼굴을

잘못 파고 들었다가 낭패를 본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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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스물 올라오는 고약한 냄새와

서로 보이지 말아야할 민망함을

어쩔 줄 몰라하는 댕댕이인데요.


이를 어쩌죠, 얼굴을 뺄 수가 없어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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