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서 왔다옹~!!"

미러볼 불빛에서 홀로 신나게

놀고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마치 자신이 시간여행을 하는 판타지물처럼

불빛이 강한 딱 저곳에서 앉아 있네요.


게다가 머라고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는데

알 수 없는 소리를 자꾸 중얼거리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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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아~ 쓸데없는 거

하지말고 어여 와서 밥 먹어라.


고양이 덕분에 오늘 하루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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