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에 자연스럽게 다가와
사진을 찍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정말 귀엽죠.
마치 당연하듯이....
물론 댕댕이도
우리의 가족이죠.
다만 부르지도 않았는데
알아서 척 와주니 너무 귀엽습니다.
설마 얼굴만 강아지인 것은 아닐까요.
저 속에 사람 있을까요.
강아지 탈을 쓴 사람은 아닌지
조금은 의심스럽네요.
침대 위에 앉아 있는 집사가 고개를 푹 숙인 채로 엉엉 울고 있는 모습을 본 리트리버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잠시후 뜻밖의 행동을 보여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177
한집에 강아지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집사가 있는데요. 하루는 강아지 한마리가 도저히 보이지 않아 집안 곳곳을 애타게 뒤지며 찾고 또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043
어미 고양이의 머릿속은 온통 새끼 밖에 없었습니다. 방심하다가는 배고픈 도마뱀에게 새끼를 빼앗길지도 모를 위기에 처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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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가고 싶다고 조르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밖에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다는 것. 비 오는 날 산책 나가는 일은 매우 위험한 일이었죠.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