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데리고 가서 키워라"
집사를 애타게 찾던 길고양이가
드디어 인연을 만났나보네요.
그런데 어딘가 모르게 좀 이상하죠?
맞습니다. 자발적인 집사의 선택이 아니라
강제로 간택한 것인데요.
하지만 미안한 감 전혀없이
고양이는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그래도 이렇게 예쁜 고양이를 키울수 있어
집사는 행운을 얻은거겠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평소처럼 집사랑 같이 산책하러 나갔다가 ‘이것’을 건드려서 얼굴이 벌에 쏘인 것처럼 퉁퉁 부어버린 강아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467
강아지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하셨던 아빠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후 2개월된 시바견 강아지를 입양하자 아빠의 태도과 놀랄 정도로 확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https://www.animalplanet.co.kr/contents/?artNo=23311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이라면 늘 항상 고민하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들의 편식 문제인데요.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편식을 고칠 수 있을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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