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구경하려고 나왔다가 부끄러워서도망치는 아기 여우

들판에 피어 있는 꽃을 구경하러 왔다가

카메라한테 들켜버리자 화들짝 놀라 호다닥

도망치는 아기 여우가 있습니다.


호다닥 뛰어다니기 바쁜 아기 여우의

귀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인데요.


동그란 눈망울에 조막만한 귀가

하늘 위로 번쩍 솟아올라 있어

더더욱 귀여움을 배가 시키고 있죠.


혼자서 들판 위를 걸어가다가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부끄러운지 서둘러 도망갔다고 합니다.


022bquas3c4278v91405.jpg 新浪网

짧은 다리로 총총총 달리며 풀밭 속으로

몸을 감춰버린 아기 여우.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사진 작가는

그마저도 기록을 남겼는데요.


아기 여우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심장이 아파옵니다.


작가님 덕분에 귀여운 아기 여우의

모습으로 잠시 힐링해봅니다. ^^




keyword
작가의 이전글"파인애플 찾으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