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챙겨줬는데 보답으로 쥐 물고 온 고양이

"그..그건 안먹어"


집 베란다 화단에서

야옹 소리를 들은 누리꾼.


베란다로 나가보니 길냥이가

웬 쥐를 집에 물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얼마 전

밥을 챙겨준 길냥이.

r9801p7q6mz63wf2bus5.jpg 온라인 커뮤니티

보답으로 생쥐를 주려고

물고 온 것일까요.


미안하지만 그건

받을 수가 없는데 말이죠.


이렇게 착하고 예쁜 고양이 라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게 어떨까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하루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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