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그건 안먹어"
집 베란다 화단에서
야옹 소리를 들은 누리꾼.
베란다로 나가보니 길냥이가
웬 쥐를 집에 물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얼마 전
밥을 챙겨준 길냥이.
보답으로 생쥐를 주려고
물고 온 것일까요.
미안하지만 그건
받을 수가 없는데 말이죠.
이렇게 착하고 예쁜 고양이 라면
집으로 데려와 키우는 게 어떨까요.
매일매일이 행복한 하루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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