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펑펑 오는날 산책을 하고 온몸에
눈을 묻히고 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가을에는 낙엽이더니 이젠 눈덩어리가 되어
산책한 티를 팍팍 내고 있네요.
그래도 마냥 신났는지 얼마나 굴렀는지
맘껏 뛰어놀았던 것 같은데요.
아니 그런데 얼굴은
이젠 보이지도 않는군요.
도대체 너 어느집 댕댕이니??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자기만 두고 세상을 떠난 주인이 너무 그립고 보고 싶은 강아지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매일 혼자서 산책에 나선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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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마다 이웃집 아이가 우리집 주차장에 들어와서 강아지를 꼭 껴안고 빛의 속도로 사라진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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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난생 처음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 받은 아기 강아지는 참아왔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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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품을 떠나는 새끼와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직감한 어미 유기견은 마지막 입맞춤하며 작별인사를 나눠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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