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핫도그에 설탕 묻혀놨어"

눈 펑펑 오는날 산책을 하고 온몸에

눈을 묻히고 온 댕댕이가 있는데요.


가을에는 낙엽이더니 이젠 눈덩어리가 되어

산책한 티를 팍팍 내고 있네요.


그래도 마냥 신났는지 얼마나 굴렀는지

맘껏 뛰어놀았던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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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데 얼굴은

이젠 보이지도 않는군요.


도대체 너 어느집 댕댕이니??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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