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산책' 했다가 너무 어색해 급당황한 웰시코기

자신의 목줄을 물고 셀프 산책이

어색한 웰시코기가 있는데요.


게다가 목줄이 자신의 키보다 길어서

그런지 질질질 끌고 다니며 어쩔 줄을 몰라하네요.


나름 땅에 끌리지 않으려 얼굴을 치켜 오르고

두 눈은 부릅뜨고 앞을 향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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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죠.


이래서 다들 웰시코기 식빵코기 하나 봅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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