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촌스러운 츄리닝(?) 입힌다며 심드렁한 고양이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오징어 게임' 속

츄리닝을 아직도 입히는 집사에게

잔뜩 화나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잘 어울릴까요.


마치 집에 있는 백수 삼촌 마냥

너무 잘 어울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55u5826tp668g139c65j.jpg instagram_@pazutaki

왜 츄리닝을 입혔는지

집사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 1년은 그 옷을

입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 잘 어울려서 말이죠.


하지만 당사자인 고양이의 표정은

그렇지 않은데요.

어서 달래줘야겠습니다,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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