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오징어 게임' 속
츄리닝을 아직도 입히는 집사에게
잔뜩 화나 있는 고양이가 있는데요.
그런데 왜 이렇게 잘 어울릴까요.
마치 집에 있는 백수 삼촌 마냥
너무 잘 어울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왜 츄리닝을 입혔는지
집사의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한 1년은 그 옷을
입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 잘 어울려서 말이죠.
하지만 당사자인 고양이의 표정은
그렇지 않은데요.
어서 달래줘야겠습니다,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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