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테러(?)한 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뽀시래기였어요

침대에 거무틱틱한 작은 덩어리들이 놓여있어

순간 깜짝 놀란 집사가 있는데요.


정말 1초의 찰나의 순간 녀석들이

똥인줄 알았지만 자세히보니 심장을 쿵쾅쿵쾅

뛰게하는 귀여운 뽀시래기들이였어요.


어쩜 이렇게 귀엽게 자는지

보기만 해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z842771hth17og41r4ee.jpg reddit

게다가 엄마를 빼닯아서

자는 모습도 너무 똑닮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워서

내 심장이 너무 아픕니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직도 촌스러운 츄리닝(?) 입힌다며 심드렁한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