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댕댕이의 이마에 앞발을 툭 얻여놓은
오빠 댕댕이가 있는데요.
정말로 감기 증세로 열을 체크하는 것은
아니지만 요녀석 둘의 모습이 마치
남매들의 행동과 많이 닮았네요.
마치 동생이 아픈지 걱정하는
오빠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는 것!
앙숙인 남매들 사이에서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
엄마한테 밤새 놀다가 늦게 집에 들어온 거
고자질 하지 않으면 천만다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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