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by 나나










































































































퇴사한 지 일 년이 넘게 지났다.

정말 부족함 없는 곳이었기 때문에 계약기간은 꼭 채우리라 결심했었다.

이렇게 전 세계적인 초유의 사태가 벌어질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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