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멍의 사람관찰일기》 시즌 2
[냥이]
오늘도 그 사람이 같은 자리에 앉았어.
카페 창가, 늘 같은 시간.
누굴 기다리는 걸까.
[멍멍이]
그건… 아마, 마음의 한 조각을.
사람들은 누군가를 잃고 나면
그 자리에 기억을 앉혀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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