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조차 사랑의 일부였다

고혹적 키스, 그 찰나에 피어나는 6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우리는 두려웠고
그래서 더 사랑했다.

삶의 폭풍이 우리를 흔들었지만
사랑은 끝내 꺼지지 않았다.

작은 불씨 하나가
둘을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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