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란 빛
by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Nov 20. 2020
아래로
돋을볕같이 내 인생 속으로 들어온
당신이란 빛.
한 뼘의 거리
또는 먼발치에서도
이제 낯설지 않은
'함께 켜는 꿈
'
하늘 언저리
당신의 별자리에 기대어
더 환히 반짝거릴
빛나래.
더 이상 서럽지 않아라.
두렵지 않아라.
함께하는 동행이기에..
keyword
빛
꿈
동행
매거진의 이전글
내 곁에 비어 있는 의자 하나
가을 작별, 겨울 마중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