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있을 때 말티즈와 치와와 반응 차이

by 안유진

또롱이 떠난 후 일주일 후에 태어난 치와와 단테는 작년 6월 우리와 새 가족이 됐다. 둘의 대처가(?) 다른 게 너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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