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생일이 싫어

by 안유진

매 년 돌아오는 그 하루는 나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다. 넌 작년과 다를 바 없고 넌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하는 것 같아서.

지긋지긋한 하루가 어서 끝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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