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괴테 마을을 꿈꾸는 전영애 명예교수님은
괴테를 통해 우리에게 보여주려는 것이 있습니다.
첫째, 사람이 뜻을 가지면 얼마나 크는가.
둘째, 그런 사람은 자신을 어떻게 키웠는가.
‘괴테 금메달’을 수상하신
전 교수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어른다운 어른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꿈꾸고사랑했네해처럼맑게
#전영애명예교수님 #여백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