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내 감정은 내가 알아봐주면 그만이다.
더 좋은 감정을 품기 위해 노력하지 마라.
그렇게 안 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다.
그런 감정상태에서 오늘 할 일을 해내는가,
다음으로 미룰 것인가 정하는 것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