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투자법
횡단보도를 천천히 건너는 리어카가 눈에 띈다.
파란불이 깜빡거리는 걸 보니 제시간에 건너기 어렵다.
자신의 몸보다 커다란 박스더미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한쪽 바퀴는 바람이 빠져 휠이 바닥에 닿았다.
투자를 왜 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부자가 되기 위함이 아니라
비참한 노후를 피하기 위함이라고 말하고 싶다.
안전한 투자법이란
욕심과 조급함을 극복하고
적당한 수익으로 장기투자하는 것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