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행동 없는 생각은 관념일 뿐이다.
미리 생각하는 것이
행동하기 전 도움이 되리라 믿고 싶겠지만,
실제 해보면 별 도움이 안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생각은 최소로 하는 게 가장 좋다.
대신 곧바로 행동하는 편이 낫다.
행동하면 생각하게 되고,
이때 나온 생각이 진짜 도움 되는 생각이다.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질문보다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질문이 더 중요하다.
'생각'은 행동하는 자에게 필요한 것이다.
행동하면 생각하게 된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