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비슷한 말로 달리 표현할 수 있다.
첫 번째, 자기 그릇을 아는 것.
두 번째, 자기 객관화를 잘하는 것.
세 번째, 메타인지 능력을 갖추는 것.
#소심한중년은안전한투자에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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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