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별로다. 이런 유형은 할 말이 많아서 난 주로 듣는다. 오가는 대화가 별로 없다. 잘난 얘기는 쉽게 지루하다.
난 이야기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이런 유형은 자기 삶의 스토리가 있다.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니 대화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다. 게다가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의 말은 따뜻한 선물로 다가온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