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젊은 시절 사랑에 빠진다는 건 그 사람 대신 ‘나머지 세상’을 모두 포기한다는 마음과 같다. 다른 건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로지 그 사람만 눈에 가득한 상태다. 이런 힘으로 결혼에 골인하는 것이다. 다만 이런 사실은 시간이 지나 깨닫는다. 당시엔 전혀 모르고 했다는 건 비밀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