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내가 좀 더 중요한 존재로 느껴지는데 단 몇 초면 충분하다. 내 이름을 똑바로 불러줄 때, 나에게 작은 미소로 화답할 때, 엘리베이터 문이나 나가는 문을 잡아줄 때, ‘수고했다’라고 인정해줄 때, 감사함에 감사 인사해줄 때, 미안함에 사과 인사해 줄 때 등 수없이 많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