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레터
세상을 바꾸겠다는 자를 조심해야 한다. 말은 그럴듯한데 타인의 희생을 강요할 뿐이다. 헛된 꿈을 심어주고 자기 이익을 취하려는 행태일 뿐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세상이 아닌 자기 자신을 갈고닦는 사람이다. 좋은 정치인과 좋은 지도자를 구별하는 방법은 이처럼 분명하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