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자기표현 글쓰기
정말 글을 잘 쓰고 싶은가? 아직도 글쓰기 강의를 듣고 책을 읽고 있는가? 그래서 전보다 글쓰기 실력이 더 나아졌는가? 글쓰기를 기능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다.
1,000개 강의와 100권의 책은 글쓰기 능력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 글은 써야만 늘고, 글감은 삶에서 나온다. 열심히 잘 살아가는 사람은 쓸 내용이 많다.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삶을 먼저 돌아보라. 과연 내 삶은 글로 남길 가치가 있을까.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