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레터
살면서 지름길을 발견하면 그렇게 기분이 좋았다. 대단한 걸 얻은 양 기뻤다. 50이 넘어가니 태도가 좀 바뀐다. 지름길을 원하면 쉬운 길을 찾는다. 쉬운 길을 원하면 애써 노력하지 않는다. 결국 쉬운 길, 지름길을 원하면 노력보다 행운, 성실보다 효율, 과정보다 결과, 방향보다 속도를 좇는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