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진짜 재능은 성실함이다

글쓰기 능력

by 안상현

성실한 사람은 언젠가 알아주는 사람을 만난다. 난 글쓰기의 재능 중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코 성실함을 택한다. 탁월한 표현력이 부족해도 성실함이 있다면 끝까지 살아남는다.


재능이 뛰어난 사람도 노력이 없으면 그 자리를 유지할 수 없다. 단기간에 주목받을 순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성실하게 쌓아온 사람만 여전히 존재한다. 성실함은 시간의 축적이다.


성실함은 꾸준함에서 나온다. 매일 한 줄이라도 글을 쓰고, 아무도 보지 않아도 묵묵히 기록하는 사람이 진짜 작가이고, 결국 작가로 남는다.


어느 분야든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뛰어난 재능보다 엄청난 성실함을 가진 사람이다. 글쓰기도 예외는 아니다. 그러니 재능이 없다고 주저하지 말라. 성실함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재능이다.


#하루5분글쓰기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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