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분 글쓰기
모두가 성공을 말할 때, 나는 실패를 꺼낸다.
계획이 어긋나고, 결과가 실망스러웠던 날들.
누구나 겪지만 아무나 꺼내지 못하는 이야기.
나는 그 이야기를 쓴다.
성공보다 진심이 먼저인 글을 쓰고 싶어서.
온라인 글쓰기는 그런 나의 무대다.
화려한 이력도 없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그저 내 자리에서, 내 문장으로 표현한다.
나는 실패를 감추지 않는 사람이다.
어쩌면 그게, 진짜 성공일지도 모르겠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