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령보다 철학’ 투자는 결국 삶의 방식이다

투자 인문학

by 안상현

돈을 굴리기 전에, 삶을 굴려야 한다. 사람들은 투자에 ‘기술’이나 ‘노하우’를 먼저 찾는다. 어떤 ETF가 좋고, 언제 사야 수익이 극대화되며, 어떤 지표를 보면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하지만 투자에 앞서 묻지 않는 질문이 있다.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ETF를 고르는 기준도, 리스크를 감내하는 태도도, 결국 이 질문에서 시작된다. 삶의 방식이 분명한 사람은 투자에서도 흔들림이 적다. 왜냐하면 그는 돈을 굴리기 전에, 이미 자기 삶을 어떻게 굴릴 것인지 방향을 정했기 때문이다.


같은 ETF, 다른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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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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