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인문학
나를 모르는 낯선 곳으로 가는 건
진짜 나를 만나기 위함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여행을 좋아해.
하지만 여행만으로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을까?
낯선 곳에서 느낀 내 감정을
밖으로 꺼내는 작업이 필요해.
자기 관찰과 성찰을 위한 작업이지.
글이든 그림이든
내면을 끄집어내는 것을 동시에 할 때
비로소 진짜 나를 만날 준비가 된다.
아...여행 가고 싶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