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인문학
단순할수록 흔들리지 않는다. 복잡한 건 오래가지 못한다. 처음엔 멋져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유지가 안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내 투자 전략을 딱 3줄로 정리했다.
첫째, 매월 ETF에 일정 금액을 투자한다.
둘째, 5년 이상 팔지 않는다.
셋째, 시장이 빠질수록 기회라고 여긴다.
이게 전부다. 정말 별거 없어 보인다. 근데 이걸 몇 년째 지키는 사람은 주변에 거의 없다. 대부분 중간에 흔들린다. 뉴스 보고 불안해지고, 주가 빠지면 멘붕 오고, 잠깐 반등하면 팔고 싶어진다. 왜일까? 원칙이 없기 때문이다. 혹은 원칙이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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