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흙수저로 태어난다면 누구도 부러워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흙수저가 금수저보다 감동을 만들어낼 기회가 더 많다. 자신의 결핍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창의와 혁신이 나오기 때문이다.
금수저로 태어나면 부러움의 대상은 될 수 있어도, 감동적인 삶을 만들기는 더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기 어려운 삶을 살기 때문이다.
결국 어떤 수저를 지니고 태어났는지 보다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누구든 수많은 시련과 갈등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내면, 감동적인 삶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결핍은 기회를 제공하고, 감동은 결핍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