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질문을 할 때 나의 질문이 맞는지 틀린지,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는 사람이 많다. 질문을 마치 정답을 찾듯 하다보니, 자기검열을 통과하기 어렵다. 질문을 하지 못한다.
내가 궁금하면 호기심이 발동하고,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질문을 하게 되며,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행동을 하면서, 변화를 이끌고, 결국 원하는 삶으로 향하게 된다.
나답게 산다는 것은 나의 호기심을 채울 질문을 품고 사는 삶이다. 어제 품고 산 질문은 무엇이었나? 오늘은 어떤 질문을 품고 살아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