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어제 오전 아내와 아이를 데려다주고 쿠쿠 서비스 센터를 방문했어요. 내솥 안쪽이 조금 벗겨져서 아내가 밥을 할때마다 신경이 쓰인 모양이에요.
내솥은 밥솥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수리보다는 교체를 했는데요. 더불어 뚜껑 안쪽 고무패킹도 함께 구입했어요. 1-2년마다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하더군요.
수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어떤 점에서 수리나 교체할 것이 있을까,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 무엇일까' 궁금해졌습니다.
일에 있어서는 지식과 정보의 업데이트가 필요하고, 새로운 행동과 관점을 위해서는 만나는 사람을 바꿀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런 변화를 위해 먼저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현재 상황을 살피고 정리하는 것이죠.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필요한 실행이 뒤따르면 좋겠습니다.
어렵다면 저와 함께 2019 나다움 디자인 워크숍에서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