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하루를 맞이한다.
주어진 시간의 소중함을 인식하려 애쓴다.
아무 일도 없다는 듯 일상으로
되돌아오는 것이 사실 쉽지 않다.
지금의 소중함을 머리는 알고 있지만
마음과 몸이 동의하지 않는다.
그럼 어떻게 할까?
마음가는대로 넋놓고 있으랴?
그래서 얻는 것이 무엇이며
바뀌는 것이 무엇인가?
과거에, 기억에, 생각에 갇히지 말자.
꿈 속에서, 감각에서, 경험에서 깨어나 일상으로 온다.
그리고 살아낸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