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세상이 더럽고 깨끗한 적 있었나?
세상이 아름답고 추한 적 있었던가?
세상이 옳고 그른 적 있을까?
다 내 마음이 그리 시킨 것일 뿐.
내 마음따라 세상은
더럽게도 추하게도 그릇되게도 보이겠지.
또 언젠가 내 마음따라
세상은 깨끗하게, 아름답게, 옳게도 보이리라.
그릇된 결정은 어지러운 마음에서 비롯된다.
잘 결정하려 노력하기보다
내 마음이 편안한지 살피는 편이 낫다.
일체유심조.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마인드TV 를 운영하며 투자와 심리, 글쓰기와 삶의 철학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