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 이즈 환전백 #환갑까지 #전자책 #100권만들기

by 이문연

예전에 전자책을 처음 쓰기 시작했을 때
전자책 대표님 만나러 제주도에 가서
전자책 100권 만들면 어떻게 될까요?
서로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지금까지 한 20권 출간한 바로는 100권 쓴다고 뭐 인생이 크게 달라질까 싶냐마는
그래도 재미있게 목표를 갖고 하는 것과 그냥 쓰는 거랑은 좀 다른 것 같아서
100권 쓰기로 작정하고 시작한 것도 있다.

요즘처럼 크몽에 자신의 콘텐츠(전자책)를 올려
출판사의 수수료 없이 인세를 바로 받는 시대에
그것도 그런 인세(월 300만원)로 먹고 살 수 있다고 홍보하는 시대에
이런 전자책으로 과자값이나 벌자고 글을 쓰는 이 누가 있을까마는
기록이 즐거운 자, 자기 콘텐츠를 남기고 싶은 자, 콘텐츠를 하나의 덩어리로 묶고 싶은 자
그리하여 계속 쓰고 있습니다. 냐하하-

하여간 환갑까지(얼마 안 남았어 ㅜㅜ) 전자책 100권 만들기
관심있다면? 인스타그램 @tamtamilga

매거진의 이전글<영화 4줄 리뷰 노트> 펀딩은 또 실패할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