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수운 밥벌이의 안 지겨움
1월 정리하는 CEO vs 못 버리는 CEO
2월 뱃살, 빼지말고 패션하자
3월 봄맞이 털관리
4월 퍼스널 컬러 OX퀴즈
5월 가족식사 룩
6월 워라밸? 아니 풋라밸!
7월 여름 상의 3종 세트
8월 태양을 피하는 멋, 선글라스
9월 쉼이라는 이름의 패션
10월 패션은 마음을 싣고
11월 핏과 보온, 두 마리 토끼 잡기
12월 점검해야 할 것들
이로써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완수한 기분이다.
셔터스톡에서 관련 이미지 찾느라 좀 오래 걸리는 거랑
매달 어떤 주제를 써야 할지 고민해야 하는 거랑
이런 미션이 주어지고 그 미션을 해냈을 때의 성취감이 있다.
이러한 경험이 앞으로의 삶에 보탬이 되리라 생각하며.
월간 연재여- (나에게 따수운 밥벌이가 되어줘서) 그 동안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