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3 미니멋 챌린지> 4/11 참가자 재모집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걸 좋아하지만
그 프로그램을 꾸준히 끌고 가는 건 쉽지만은 않습니다.
나이들수록 이 인연(친구, 지인 등)과 오래갈 것인지
아니면 이쯤에서 서서히 멀어질 것인지 정리해가는 것처럼요.
그래서 애초에 프로그램을 잘 만들면 좋겠지만
만들어 놓고서도 어떻게 하면 더 나답게, 더 가치있게, 더 확장되게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놓지 못하는 것이 기획입니다.
그래서 만들어놓고 수정하고 탐색하고 모객하고 실망하고 다시 수정하고 하는
무한 루프를 돌게 되는 것이지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결국 놓지 않은 이유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하고 싶은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옷을 많이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나에게 맞는 옷을 찾는 것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
갖고 있는 옷을 더 잘 입고, 후회하지 않게 쇼핑하는 법 등
프로그램을 통해 더 알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217 미니멋 프로젝트를 333 미니멋 챌린지로 바꿨습니다.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하기 때문에 챌린지라는 이름이 더 알맞다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챌린지 상금도 걸었습니다.
21동안 7가지 미션을 달성할 시에
100% 금액에 해당하는 스타일 코칭 상품권을 드립니다.
잘 돌아가지도 않는 머리를 많이 굴렸습니다.
어떤 일이든 그 과정이 마냥 즐겁기만한 것은 많지 않습니다.
어렵지만 어떻게든 하고 나면 나름의 경험치와 배움을 얻게 됩니다.
333 미니멋 챌린지는 단순히 옷을 잘 입게 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내 스타일과 옷생활을 돌아보고 한 단계 더 성장해
더 당당하고 즐거운 옷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기성장의 옷입기 프로그램입니다.
옷입기와 자기성장. 훗훗. 의심스럽겠지만 맞습니다.
20대, 30대부터 50대, 60대까지 어떤 연령대든 참여 가능합니다.
현재 스타일과 옷생활에 변화가 필요한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333 미니멋 챌린지 소개
https://blog.naver.com/ansyd/222669558731
대한민국 여성의 나다운 멋과 건강한 옷생활을 기원하며
- 행복한 옷입기 연구소 이문연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