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패션타운 리뷰
일단 리뷰에 앞서
모든 이미지는 네이버 패션타운에서 가져온 것이므로
문제가 될 시 삭제할 것을 알려드립니다.
미리 알려주세요.
쇼핑 어플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위협을 느낀 걸까?
사실 업데이트할 때도 되었긴 했지.
예전의 네이버 윈도우 '백화점 쇼핑' '아울렛 쇼핑' '디자이너 쇼핑'에서
이번에 새로 런칭? 업데이트한 패션타운을 리뷰해보도록 하자.
사실 나는 이거 리뷰할만 하겠는데? 하는 무언가가 생기면
리뷰(라 쓰고 분석)를 하곤 했는데
내가 리뷰한 코디 어플과 쇼핑 어플이 대부분? 잘 되고 있다.
멜리즈랑 퀸잇 등 뭐 될놈될이겠지만
퀸잇은 처음에 별로인 인터페이스 등을 리뷰했었는데
유튜브에서 CEO 2명 인터뷰한거 보니까
투자 받아서 점점 제대로 다듬어 나가긴 하더라.
멜리즈는 처음부터 딱히 내 눈에 거스르는 곳은 없었고.
하여튼 그렇게 쇼핑 어플과 코디 어플을 종종 사용하는 나는
이건 이랬으면 좋겠는데 하는 사용자 입장에서의 리뷰를 작성하고는 했는데
오늘도 그 연장선.
바로 네이버의 패션타운이다.
내용이 좀 길어 링크로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ansyd/222961528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