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우리 쌤이나 거의없다를 보면
협찬을 받는 거 같지는 않고
그런데 정준희 교수님은 메인 MC니까
따로 스타일리스트가 있을 것도 같은데 잘 모르겠다.
해시태그를 종종 시청하는 1인으로
옷 태가 좋은 정준희 교수님이 평소 잘 선택하지 않는
파스텔 분홍 니트를 입고 와서 한 번 가져와 봄.
교수님에게 어울리는 핑크는 아니라는.
8각형 퍼스널 이미지맵 남성용이다.
여성용과 크게 다르지 않는데
정준희 교수님은 7번이 메인 이미지고 서브 이미지가 6번과 8번이라
그 반대편의 이미지는 잘 안 어울린다.
그래서 심플한 디자인의 옷이 잘 어울리고
디테일이 들어갈수록 어색할 확률이 높다.
어울리는 핑크색을 골라봤는데 red plum에 가까운 색이다.
홍매라고 하는데 꽃의 이름이다.
영어로 된 색깔명은 검색해보면 대부분 어떤 생물이나 물체의 색을 따온거라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아래 니트는 연한 red plum색에 가깝다.
이미지 출처는 핀터레스트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남자 니트를 봐 보았다.
여튼, 그렇게 해서 정주희 해시태그는
교수님 옷만 보느라 집중하지 못했다는 ㅎㅎㅎ
포스팅 끝.
글쓴이 이문연
옷생활 경영 코치/행복한 옷입기 연구소 대표
책) 스타일, 인문학을 입다 / 주말엔 옷장 정리 / 문제는 옷습관
https://cafe.naver.com/awesomeact/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