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슐옷장의 본질은 비우는 것이 아닌, 잘 채우는 것.

[지구하다화성 for 제로웨이스트] 사칙연산 옷습관 워크숍

by 이문연

오전에 갔다와서

오후에 작성하는 따끈따끈한 워크숍 후기.

아침 6시에 일어나서 7시 출발.

처음 가보는 곳은 조금 여유있게 출발하는 편.

오목천역까지 지하철타고 가서 버스로 갈아타면 오늘의 도착지.

지구하다화성!



KakaoTalk_20230609_144224697.jpg


12분이 참여한다고 해서

<쇼핑 오답 노트>도 열심히 챙겨 감.


https://blog.naver.com/ansyd/222033749185


정성들여 예쁘게 만들었지만

디지털 시대에 무용지물?화 되어버린

(하지만 제작할 당시에도 이미 다 알고 있던 사실 ㅡㅡㅋㅋㅋ)

비운의 쇼핑 오답 노트라 이럴 때 써먹어야겠다 싶어서 열심히 챙겨갔다.



SE-cd7ac7ae-41a4-486b-ba6f-210301a17dc0.jpg
SE-00bb295c-255e-49a1-bf36-45a7ad6c1d55.jpg

총 13분이 참석하셔서

여름 아이템 사진도 골고루 출력해가고.

본인 옷 사진으로 하는 건 나의 에너지

(모두의 옷 사진을 '제 때' 받기 어렵고 '제대로' 받기 어려움;;)가 너무 드는 일이라

이제는 그냥 내가 출력해간 사진으로 진행.


SE-8a151378-b2f9-4a92-8feb-484b66050e8d.jpg


KakaoTalk_20230609_144229898.jpg


늘 그렇듯 해보는 것이 기억에 제일 많이 남기에

코디법은 실습을 진행하는 편이다.

신기하고 재미있어 해서

덩달아 기분 좋음.


캐주얼한 아이템과 포멀한 아이템을 섞어

편하면서 세련된 아웃핏 만들기.



KakaoTalk_20230609_144234171.jpg


마지막 후기까지.

캡슐옷장의 핵심은 비우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잘 채우는 것에 있다는 것을

사칙연산을 통해 배워 보았습니다.

옷을 많이 사지 않아도 충분하게

오래오래 멋스럽게 입도록 돕는 것.

사칙연산 옷습관 워크숍

후기 끝.

***************************************

문제적 옷생활을 바꾸는 선순환 액션을 돕습니다.

옷생활 경영 코치 이문연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30대/40대 여성, 휘뚜루멋뚜루 10만원대 원피스